2005-05-13 17:41
대법원 장상균 판사 우수논문상 수상
13일 한국해법학회가 2005년도 정기총회 및 봄철 정기학술발표회를 성균관대 법학관 206호에서 개최했다.
해법학회는 지난 한해동안 봄철과 가을철 두차례의 학술발표대회를 가졌고 학회지를 발간했다. 또 지난해 5월31일부터 6월4일까지 열린 CMI 컨퍼런스에 손주찬 고문과 발길준 고문, 나윤수 교수, 김동훈 교수 등이 참석했다.
같은해 4월 19~23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IMO 법률위원회와 12월 열린 운시트랄(UNCITRAL) 국제해상법협약 제정회의에 참가하기도 했다.
학회는 또 이사회와 회장단 회의, 5차례의 논문심사위원회등을 가졌으며 12번의 해상법개정실무위원회를 가지면서 복합운송에 관한 법적규정을 해상법에 도입하기로 했다.
이번 정총에서 대법원 재판연구관 장상균 판사와 목포대 김인현 교수와 박성일 교수등 3명이 우수논문상을 시상했다.
해법학회는 올해도 2회의 학술발표회와 3회의 학회지 발간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CMI연구활동과 IMO국제회의 등에 참가할 예정이다.
총회에 이어 개최된 학술발표대회에는 중국 청화대 푸팅종 교수와 외국어대 김동훈 교수, 목포대 김인현 교수 등이 외국 해상법 현황과 운송인의 책임규정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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