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약초등학교 교사 14명, 학생 52명, 학부모 4명 등 총 70명이 광양 허치슨 한국국제터미널(KIT)을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5월 4일 골약초등학교와 KIT가 맺은 자매결연 이후 처음 진행하는 행사로 학생들은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상견례, CY 투어, 전망대 구경과 식사 등 터미널 견학을 했다. KIT 직원으로는 이정환 차장, 김춘식 차장, 신상우 과장, 장영종 대리, 설성문 대리가 행사를 함께했다.
HPH(허치슨)는 자사가 운영하는 터미널 주변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주요 경영 이념으로 삼으며 이를 위해 지난 92년부터 홍콩 본사와 각국의 해당 법인이 일정액을 부담해 운영터미널 주변의 학교와 학생들을 지원하는 '도크스쿨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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