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08 17:23
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주성호)은 울산신항만 건설 1단계 사업중 중앙방파제 및 방파호안 900m 구간의 건설을 13일 준공한다고 8일 밝혔다.
중앙방파제는 국비와 민자로 추진되는 울산신항만 건설 사업 가운데 국비가 투입된 첫 사업으로 지난 99년 12월 시작돼 모두 2천185억원이 투입됐다.
한편 울산신항만 건설사업은 지난 95년 착공, 2011년 완공예정으로 모두 3조2천999억원을 투입, 울산 앞바다에 선박 접안시설 29선석(민자 10선석 포함), 방파제 5.35㎞, 호안 4.57㎞를 건설하는 대형 사업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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