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6 11:00
유럽 세레스 컨테이너 터미널(Ceres Container Terminal Europe :CCTE)의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는 일본의 NYK사가 CNK Trust사가 보유하고 있는 잔여 지분 50%를 인수하기 위해 암스테르담 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고 KMI가 밝혔다.
최초 투자계약서에 의하면, NYK사는 2006년 10월에야 잔여지분을 인수할 수 있는 콜 옵션을 갖고 있으며, 옵션 행사금액은 실적에 따라 2천만 달러~4천만 달러 사이에서 결정되도록 돼있었다.
NYK사는 CNK Trust사가 소유하고 있는 50% 지분인수 대가로 2천만 달러를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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