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4 15:29
고려해운이 경인지역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인천사무소(소장 홍호진)를 설립해 7월 1일부터 업무를 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따라 인천지역에서 고려해운의 업무를 맡아오던 휘닉스해운은 이달 30일까지만 업무를 하게 된다.
고려해운측은 이번 인천사무소 설립은 경인지역 고객에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적극적인 화물 유치는 물론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향후 인천지역 사업 확장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고려해운은 2004년 2월 인천-상하이간 컨테이너 정기항로를 개설했으며 올해 3월에는 주력항로인 태국항로에서 인천항를 추가로 기항하는 등 경인지역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오고 있다.
◆인천사무소
주 소:인천시 중구 신흥동 3가 7-241 정석빌딩 신관 8층
전 화:032-883-2800 / 팩 스:032-883-2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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