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9 12:54

선박 안전관리 인증심사일 자동통보

해양수산부는 선박의 국제안전관리규약(ISM Code) 인증서의 유효기간(5년)이 경과해 선박운항이 지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차기 인증심사 날짜를 사전에 통보하는 자동안내시스템을 내달 1일부터 가동한다고 29일 밝혔다.

국제협약과 국내법에 따라 국제항해 외항선과 국내항만을 운항하는 내항선 및 선박운항 회사는 받드시 인증심사를 받아야 운항이 가능하다.

해양부는 "선박 운항회사가 인증서 심사기한을 알지 못해 유효기간내에 인증심사를 받지 못하면 외국항에서의 항만국 통제시 자사의 모든 선박이 출항정지되는 불이익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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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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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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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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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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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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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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