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21 13:40
금년 상반기 연태 연안 각 개방항구 주요 경제지표가 큰 폭으로 성장해 항만 화물물동량, 컨테이너 적하량이 각각 최고치를 기록했다.
상반기 연태 전 시 항구 화물물동량이 3천420만톤으로 같은 기간에 비해 25% 증가했다. 그 중 연태항과 룽커우항은 각각 2천203만톤 및 743만8천톤으로 같은 기간에 비해 35.3%, 35.2%증가 됐으며, 펑라이항과 라이저우항은 각각 355만4천톤, 85만5천톤을 기록했다.
전 시 대외수출입은 1265만7천톤으로 같은 기간에 비해 12%가 증가했으며 물동량이 빠르게 증가돼 전시 경제에 대한 항만의 주도적 역할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컨테이너 운수면에서 각 항구는 적극적 대외무역 항로지선과 국내무역 항로를 개척해 중계무역업무의 발전과 운항 밀도의 증가로 1-6월까지 연태 전시 컨테이너 적하량이 25만3천TEU에 달해 같은 기간에 비해 55.2%증가됐으며 증가폭에서 산동성과 전국 연해 주요 항구 중 선두를 차지했다. 이밖에 항구, 공항출입국 중국인과 외국인 관광객이15만3천명에 달해 기본적으로 안정적 성장을 유지했다.
<김정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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