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6 13:08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17일부터 내달 9일까지 도내 내항선사와 유람선, 도선, 연근해 어선사, 선박에 대한 정기 근로감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근로감독은 도내 378개 사업장과 선박 665척 가운데 119개 사업장, 선박 192척에 대해 실시하며 각 사업장의 단체협약, 취업규칙 신고사항, 선원임금, 제수당의 적정지급 여부를 중점 감독한다.
선원근로와 관련된 문의는 선원선박과(☎055-249-0328, 김영오 선원근로감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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