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8 18:21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백옥인)이 구역내 입주해 있는 업체를 방문해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1사 1도우미제'가 업체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광양만청은 지난달 28일부터 현재 입주해 있는 14개 업체에 대해 6급이상 간부들로 도우미를 지정, 현장을 방문하는 등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근로자를 격려했다.
특히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인해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에 올해 중소기업 지원자금을 안내하고 알선해 주기도 했고 1일 현장체험을 통해 근로자와 하나가 되는등 기업 활성화는 물론 기업유치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입주기업들의 불편이 해소되는 등 기업활동이 활성화되어 투자유치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더욱 더 적극적으로 1사1도우미제도를 시행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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