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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만청의 심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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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만청의 마스코트 '파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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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의 통합된 이미지를 상징하는 CI가 드디어 첫 모습을 드러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백옥인)은 지난 4월부터 3개월간의 개발을 통해 확정된 CI를 18일 발표했다.
CI는 심볼, 마스코트, 캐릭터, 한·영문 로고등으로 이뤄져 있다.
심볼에서 상단의 물결 모양의 생명체는 해양도시, 자유로운 경제자유구역을 의미하고, 적색 원은 떠오르는 태양처럼 역동성을 상징하는 글로벌 광양만권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을 담고 있다고 광양만청은 설명했다.
또 마스코트‘파도리’는 파도를 모티브로 해 귀엽고 역동적인 이미지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잠재력과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미래를 상징하고 있다.
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CI를 통해 투자촉진, 마케팅, 홍보의 극대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홍보물 제작 등 여러 분야를 통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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