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16 15:41
마산해양수산청은 추석 연휴 기간 항만운영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비상항만 운영대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마산해양청은 연휴 기간 해상 교통관제센터를 24시간 정상 가동하고 항만운영과 해상교통정보 관련 서비스망을 중단없이 가동키로 했다.
이와 함께 급유.급수 등 항만 부대서비스를 평시 수준으로 유지하고 항만근로자는 교대근무를 통해 긴급물자와 컨테이너선에 대한 하역작업을 정상 실시키로 했다.
특히 긴급화물선과 컨테이너선에 대한 하역작업은 24시간 정상 운영된다.
하지만 일반화물선은 마산항이 오는 17일 오후부터 19일까지, 진해항은 18일, 삼천포항은 17~19일까지, 하동항은 17일 오후부터 19일 오전까지, 통영.옥포.고현항은 17~19일까지 각각 휴무에 들어간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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