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7 16:48
2007년 전북 세계물류박람회 참가 업체의 유치작업이 본격화 한다.
27일 (재)세계물류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28일 오전 서울 홀리데이호텔에서 대한통운 등 100여개 물류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유치 및 홍보설명회를 갖는 것을 시작으로 기업유치 작업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국내 물류 관련업체 CEO들이 대거 참석키로 한데다 한국통운이 제1호 참가 업체로 등록할 계획이어서 기업유치 작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조직위는 올해말까지는 국내 물류업체를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에 주력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해외 업체를 상대로 홍보마케팅을 적극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조직위는 현재 해외업체에 인터넷 메일을 통해 행사 내용을 알리고 해외 업체 방문 설명회를 위한 준비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북 세계물류박람회는 오는 2007년 10월 군산시 오식도동 군장 국가산업단지에서 국내.외 물류 IT업체와 운송.장비.보관.하역 등 30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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