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31 15:56
동절기 여객선업계 비수기를 맞아 인천과 서해 섬 지역을 잇는 여객선 운항이 다음달 축소된다.
31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인천∼연평 항로는 1주일에 3회 왕복운항하던 것을 다음달부터 4회 편도운항하며 인천∼이작 항로 역시 1일 1회 왕복운항에서 1주 3회 왕복운항으로 감축 운항한다.
대부∼덕적, 대부∼이작 항로는 각각 1일 1회 왕복 운항해왔으나 대부∼덕적 여객선 수리기간인 다음달 3∼14일에는 대부∼이작 여객선 대부고속훼리1호가 대부도에서 출발, 덕적도를 거쳐 이작도를 운항하는 방식으로 통합 1회 왕복 운항한다.(연합)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