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09 14:48
선박검사기술협회(이사장 김성규)는 11월 10일 협회 본부가 있는 인천송도 갯벌타워 2층 국제회의장에서 “2005년 선박안전 한·일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검사협회가 외국의 선진 선박검사제도 분석을 통해 우리나라 선박검사제도 개선방향을 모색하고 외국의 전문기술단체와의 교류협력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이뤄지는 것이다.
1부 개회식에서는 검사협회 김성규 이사장의 개회사에 이어 해양수산부 정일영 안전관리관의 환영사, 목포해양대학교 신철호 총장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고, 2부에서는 주제발표와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2부 주제발표시간엔 우리나라 측에서 “한국의 선박검사제도 변천과정 및 발전방향”(검사협회 장일수 정책연구팀장)과 “한국의 레저선박현황 및 향후과제”(인하공전 정우철 교수)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고 일본 측에서는 “일본의 소형선박검사제도”(일본소형선박 검사기구 타수쿠 히라바라)와 “일본의 소형선박 등록제도”(일본소형선박검사기구 마사루 고바야씨)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이용 IMO 평가대응팀장도 “선박검사에 관한 대행기관의 역할”에 대한 특별 주제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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