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7 18:14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전망"
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주성호)은 2006년도 항만건설사업인 울산신항 남방파제(1공구) 등 5개 사업을 내년도 1/4분기내 조기발주가 가능하도록 금년도에 해당공사의 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내년도에 조기발주할 사업으로는 울산신항 관련사업인「울산신항 남방파제 축조공사(1, 2공구)」와「직립 및 접속호안 축조공사」가 있고, 울산항 관련사업으로「소형선부두 축조공사」,「암초준설공사」가 있으며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이 확정되는 12월 초순에 내년도 사업에 대한 설계를 조기에 실시해 금년내 설계완료할 계획이다.
항만건설공사의 조기발주와 이에 따른 대규모 예산의 투입으로 2006년도 예산이월의 최소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