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6 14:26
창립 165년의 영국의 항만.카훼리 회사 피앤오가 두바이포트월드(DPW)에 매각될 것으로 보인다.
피앤오 이사회는 25일(현지시간) 두바이포트월드(DPW)의 인수제안에 합의했다고 더 타임즈 등 영국 현지언론이 전했다.
이로써 추후 인수가에 대한 이견이 없는한 DPW의 피앤오 인수가 확실시 되고 있다.
인수가는 신문마다 약간씩 차이를 보여 32억파운드(55억달러)와 35억파운드(60억달러) 등이 제시되고있다.
이 같은 이사회 합의 내용은 내주초 협상단을 통해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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