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8 09:58
그랜드백화점이 운영하는 할인점 '그랜드마트'가 중부권에 진출한다.
그랜드마트는 28일 "충북 청원 오창면 부지 6천80평에 내년 상반기 영업면적 5천300평 크기의 할인점을 착공하는 데 이어 2007년 상반기 인근 3만4천평 크기의 부지에 1만평 규모의 물류서비스센터를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00대 주차 규모의 주차장을 갖추고 2007년 상반기 개점할 이번 오창점에는 판매시설 이외에 특히 영화관 '그랜드시네마'와 클리닉센터, 찜질방, 문화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그랜드마트 관계자는 "오창 물류서비스센터의 경우 1년6개월 가량의 공사기간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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