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6 10:01

위험물컨테이너점검 운영시스템 최종보고회 개최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인수)에서는 국외항만에서 부산항으로 반입되는 위험물적재 컨테이너에 대한 점검활동의 효과적인 수행을 위하여 금년 8월부터 위험물컨테이너점검(Container Inspection Program : 이하 CIP) 운영시스템 구축을 시작해 15일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CIP 운영시스템은 Port-MIS의 위험물신고정보와 화물신고정보의 연계로 점검관이 점검대상 위험물컨테이너를 선별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사전정보를 제공해 불필요한 점검을 피하고 민원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CIP 운영시스템은 개인용휴대단말기(PDA)로 위험물컨테이너점검 관리 및 각종 위험물관련 자료의 조회를 현장에서 가능하게 하여 점검 효율을 높이고, 각종 통계생산 및 분석 등 사후관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여 선박 및 항만의 안전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CIP 운영시스템은 ‘06년 1월부터 부산 및 광양항 운영을 시작으로 향후 울산, 인천 등 전국 항만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