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30 18:13

칭다오-인천, 복합운송 시범사업 내달 착수

중국의 칭다오(靑島)와 우리나라의 인천이 다음달부터 두 도시를 연계하는 복합운송사업(multi-modal) 계획을 마련해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같은 계획이 이루어지는 경우, 칭다오 공항에서 항만까지 트럭으로 화물을 운송한 후 다시 인천까지 선박을 이용해 운송하는 데 총 40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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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NDAR AB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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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OSCO 09/14 10/29 Chun Jee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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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Chennai 09/12 10/06 Doowoo
    Esl Port Klang 09/12 10/10 T.S. Line Ltd
    Mumbai Bridge 09/13 10/12 T.S. Line Ltd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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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9/18 10/25 T.S. Line Ltd
    Ts Incheon 09/18 10/25 T.S. Line Ltd
    Interasia Momentum 09/19 10/26 T.S. Line Ltd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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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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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9/14 09/25 HMM
    Hyundai Supreme 09/15 09/25 HMM
    Msc Denisse X 09/24 10/09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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