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1 11:23

USL, 남중국-LA서비스 개설

미국 산타나에 본사를 둔 US라인(USL)이 남중국과 LA를 잇는 컨테이너 서비스를 개설했다.

USL은 지난 18일 중국 서커우(蛇口)에서 운항선박 팔콘(Falcon)1 호가 출항하면서 이 서비스가 시작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선박은 다음달 3일에 LA에 도착하게 된다.

서비스 루트는 옌티엔-서커우-홍콩-LA 순이며, 투입선박은 팔콘1호, 이글2호, 쿠카부라1호, USL키위, USL호크, USL콘도르, USL케이아, USL피닉스호등 8척이다.

USL은 US라인홀딩스의 자회사로 아시아와 북미, 호주항로 서비스 전문선사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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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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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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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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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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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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