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21 11:23
미국 산타나에 본사를 둔 US라인(USL)이 남중국과 LA를 잇는 컨테이너 서비스를 개설했다.
USL은 지난 18일 중국 서커우(蛇口)에서 운항선박 팔콘(Falcon)1 호가 출항하면서 이 서비스가 시작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선박은 다음달 3일에 LA에 도착하게 된다.
서비스 루트는 옌티엔-서커우-홍콩-LA 순이며, 투입선박은 팔콘1호, 이글2호, 쿠카부라1호, USL키위, USL호크, USL콘도르, USL케이아, USL피닉스호등 8척이다.
USL은 US라인홀딩스의 자회사로 아시아와 북미, 호주항로 서비스 전문선사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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