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12 13:35

인천항 노무공급 개편 제2차 회의 개최

인천항의 인력공급체제 개편을 위한 실무협상단인 개편협의회의 두 번째 회의가 11일 개최돼 인천항 인력공급체제 개편을 위한 협상이 본격화 되게 됐다

개편협의회 두 번째 회의는 이날 오후 14:00 인천청 별관 대의실에서 협의회장(인천청 항만물류과장 김창균), 노측 위원 8명(인천항운노조 이해우 부위원장 외 7명), 사측 위원 7명(선광 이승민 부사장 외 6명)과 공익 위원 2명 등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편협의회에서는 협상의제 및 협상순서를 잠정 확정하고 개편 논의 대상 부두 등을 협상했으며, 차기회의 일정은 매회의 때마다 신축적으로 결정하여 운영토록 하는 등 실효성 있는 협상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차기 협의회는 2006.10.18(수)에 개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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