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9 11:30

맞춤형 해양사고 예방교재 개발

심판결과 토대로 사고 종류별로 이해 쉽도록 개발


중앙해양안전심판원(원장 최장현)은 해양사고에 대한 심판결과를 분석해 선원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해양사고 예방교재를 개발했다.

이 교재는 심판관·조사관들로 구성된 워킹그룹에서 해양수산연수원, 수협 등 선원교육관련 기관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낱장으로 된 팜플릿형, 20페이지 분량의 간이교재 및 동영상을 삽입한 사이버교재 등 3종류로 돼 있으며, 사고종류별로 선원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춰져 있다.

심판원은 그동안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교재들을 많이 발간했으나 이론 위주로 돼 있어 해기(海技) 수준이 낮은 선원들이 쉽게 이해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많았다며 사고에서 얻은 교훈을 선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유사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해 가장 효과적이라는 판단해 이번 교재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심판원은 이 교재를 해양수산연수원, 수협 및 각 선사 등에 배포하고 홈페이지(http://www.kmst.go.kr)에도 게재해 선원교육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8 07/10 Dongjin
    Honor Glory 07/08 07/10 Dong Young
    Honor Glory 07/08 07/10 Heung-A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7/13 08/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7/15 08/08 Wan hai
    Msc Maya 07/18 08/12 Yangming Korea
  • BUSAN BINTUL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Aquila 07/13 08/02 Kukbo Express
    Ever Conform 07/23 08/13 Evergreen
    Ever Vert 07/24 08/14 Evergreen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Aquila 07/13 08/04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