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8 15:53

한국선급 19대 회장에 오공균씨 선출

오공균 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사진>이 한국선급 19대 회장에 선출됐다.

한국선급(KR)은 28일 오후 전국경제인연합회관 제2회의실에서 제4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갑숙 전 회장이 부산항만공사로 자리를 옮기면서 공석이된 회장직에 비밀투표를 통해 오공균 전 인천청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장 공개선임에는 오공균 전 청장과 라수현 한국선급 경영본부장이 입후보했으며 투표결과 회원 총 63명중 40표를 얻은 오공균 전 청장이 19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오공균 회장은 1951년생으로 1975년 한국해양대학교 기관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동 대학원에서 법학석사를 받았으며 2006년 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79년 선박사무관으로 공무원에 임용돼 28년동안 해양수산부의 주요부서에서 근무해온 오공균 회장은 해양수산부 해무과장, 검사과장, 안전기술담당관과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을 역임했다.

<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