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02 12:55

한국-독일 항공편 늘어나

비행기로 독일 가기 편해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가 한국-독일 구간을 증편할 수 있게돼 항공을 이용해 독일가기가 한결 쉬워질 전망이다.

1일 건설교통부는 한국-독일간 항공 운수권을 심의해 대한항공에 주 2회, 아시아나에 주 3회를 추가 배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재 프랑크푸르트를 주 7회를 운항하는 대한항공은 뮌헨에 추가 취항이 가능해졌고, 아시아나는 프랑크푸르트를 주 7회까지 확대할 수 있게됐다.

뿐만아니라 건교부는 대한항공에 뉴질랜드에 주 4회 인도네시아 구간에 주 3회 추가 배분했고 중국, 싱가포르, 러시아의 5자유 운수권(상대국과 제3국간 여객.화물을 운송할 수 있는 권리)도 이들 항공사에 분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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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NDAR AB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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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OSCO 09/14 10/29 Chun Jee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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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Chennai 09/12 10/06 Doowoo
    Esl Port Klang 09/12 10/10 T.S. Line Ltd
    Mumbai Bridge 09/13 10/12 T.S. Line Ltd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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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9/18 10/25 T.S. Line Ltd
    Ts Incheon 09/18 10/25 T.S. Line Ltd
    Interasia Momentum 09/19 10/26 T.S. Line Ltd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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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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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9/14 09/25 HMM
    Hyundai Supreme 09/15 09/25 HMM
    Msc Denisse X 09/24 10/09 M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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