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1 19:41

오클랜드항, 전자태그 시스템 도입

오클랜드 항만 당국이 항만을 오가는 트럭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항만 내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전자태그(RFID) 시스템을 도입하는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항만당국은 시범사업을 통해 트럭에 부착된 전자태크를 통해 화물정보를 파악함으로써 화물검색에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 한편, 인가받은 트럭 및 화물의 위험 여부를 손쉽게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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