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6 16:42

K+N, 독일법인 함부르크항 하펜시티 이전

함부르크항 하펜시티에 독일법인 이전 개관


퀴네앤드나겔(Kuehne+Nagel)은 지난 21일 독일 본부를 새롭게 단장한 함부르크항의 해상신도시 하펜시티(HafenCity)로 이전했다.

훌륭한 위용을 드러낸 독일 본사건물은 K+N이 함부르크와 지역의 주요 성장 발판이 되겠다는 약속을 입증해주고 있고, 세계적인 물류기업으로 거듭나는 K+N에게 있어서도 하펜시티는 그 중심지로서 중요한 지역이었다.

이곳은 약 700명의 직원을 수용할 수 있고, 3천200백만유로를 투자해 건립됐다.

<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OSCO 09/14 10/29 Chun Jee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Chennai 09/12 10/06 Doowoo
    Esl Port Klang 09/12 10/10 T.S. Line Ltd
    Mumbai Bridge 09/13 10/12 T.S. Line Ltd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9/18 10/25 T.S. Line Ltd
    Ts Incheon 09/18 10/25 T.S. Line Ltd
    Interasia Momentum 09/19 10/26 T.S. Line Ltd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9/14 09/25 HMM
    Hyundai Supreme 09/15 09/25 HMM
    Msc Denisse X 09/24 10/09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