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0 13:24

울산항 위험물 컨테이너 점검 실시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4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울산항을 통해 수입되는 위험물컨테이너에 대한 점검(CIP : Container Inspection Program)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6년도 우리나라 주요 4대 항만(부산, 인천, 광양, 울산)의 위험물컨테이너 수입 물동량은 155,444 TEU이며, 그 가운데 울산항에서 1.9%인 2,948 TEU를 처리했다.

위험물컨테이너 점검제도(CIP)는 컨테이너에 적재되어 해상으로 운송되는 수입위험물에 대하여 국제해상위험물규칙(IMDG Code) 등 국제협약과 국내법상의 안전기준 준수여부를 점검해 이를 이행토록 지도함으로써 위험물 운송중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예방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한편, 국제해상위험물규칙(IMDG Code)에 따라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10여 년 전부터 CIP 점검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위험물 컨테이너 물동량이 많은 부산항과 광양항에서 2002년부터, 인천항, 울산항에서는 올 1월부터 이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