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6 12:49

해사고 2+1 교육과정 정착을 위한 워크샵 개최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는 지난 12~13일 이틀동안 ‘해사고 2+1 교육과정 정착을 위한 워크샵’이 개최됐다.

이번 워크샵은 2008년도 전면 실시되는 해사고 2+1 교육과정에 앞서 올해 시범 실시되는 교육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실시에 따른 문제점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기관 및 선사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2일간 열린 워크샵에는 ‘2+1 실습교육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2+1 실습교육 프로그램 안내’, ‘실습생 학사관리에 대한 방안 및 실습교육 효율성 점검방법’ 등에 대한 설명 및 토론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워크샵에는 해양수산부 해운물류본부장을 비롯한 부산·인천 해사고 관계자, 한국선주협회, 한국해운조합, 한국선박관리업협회 및 많은 선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해사고등학교 2+1 교육은 해사고 3학년 학생의 1년 과정을 해양수산연수원에서의 승선실습으로 대체함으로써 해사고 학생들에게 졸업과 동시에 해기사 면허 취득기회를 제공하며, 보다 적극적인 해기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08년부터 실시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