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11 18:15

평택항 사설항로표지 운영상태 양호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평택·당진항 해역에 개인이 운영하고 있는 사설항로표지시설에 대해 관리실태 등을 지난달 17일부터 30일까지 일제 점검한 결과 예년에 비해 시설물 관리·운영상태가 매우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 선박안전항해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11일 밝혔다.

평택·당진항이 3대 국책항만으로 개발됨에 따라 정부재원 및 민자투자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만큼 항행안전시설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철저한 시설물 관리·운영 요구된다.

이 항만 주요 항로상에 개인이 설치한 사설항로표지는 총 47기로 이번에 실시한 점검은 시설물 불법설치, 시스템 작동상태, 관리자의 운영현황 및 시설물 현황변경 등에 대해 실시하여 법적조치보다는 소유자의 자발적인 관심을 갖도록 했다.

또 평택해수청 관계자는 하반기 사설항로표지 관리운영 점검결과와 합산하여 관리실태가 양호한 소유자에게는 연말 해양안전분야 우수자로 선정해 포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