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0 11:13
벌크선 전문선사인 그리스 다이아나쉬핑은 한진해운과 파나막스 벌크선 오셔니스(Oceanis)호에 대한 정기용선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22~25년이며 일일 용선료는 미화 4만달러다. 선박인도는 오는 9월중순께 이뤄질 전망이다.
다이아나쉬핑은 이번 계약으로 최소기간(22년)으로 따져 2650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오셔니스호는 7만5211DWT(재화중량톤)급 파나막스 벌크선으로 지난 2001년 5월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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