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8-29 09:55

[ MOL, 印尼 현지법인 영업 개시 ]

8월1일부, 印尼~일본 정기화물 취급

일본선사 MOL은 금년 8월부터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영업을 개시했다. 동사
는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에 해운업, 해운대리점업 등을 영위하는 현지법인
을 설립, 지난 8월1일부터 영업을 시작한 것이다.인도네시아에서 외국선사
가 정기선화물을 취급하는 현지법인을 운영하는 것은 MOL이 처음이다.
이번에 설립된 현지법인의 명칭은 PT MOLLINDO로서 자본금은 미화 60만달러
이다.
출자비율은 MOL이 60%, 나머지 40%는 MOL의 인도네시아 대리점인 Gesuri Ll
oyd가 출자했다. 현지법인은 인도네시아~일본간의 정기선화물을 취급하는
동시에 인도네시아~구주항로에 대해서도 종전보다 영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 소형 컨테이너선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MOL의 피더항로 개설도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부정기선화물의 대리점은 계속해서 Gesuri Lloyd가 담당하며 자카르타
이외의 인도네시아 각항에서는 정기선화물을 취급하는 서브 에이전트로서
Gesuri Lloyd를 이용할 예정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8 07/10 Dongjin
    Honor Glory 07/08 07/10 Dong Young
    Honor Glory 07/08 07/10 Heung-A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rophy 07/13 09/01 Tongjin
    Ym Trophy 07/13 09/01 Tongjin
    One Tribute 07/14 08/22 MSC Korea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7/13 08/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7/15 08/08 Wan hai
    Msc Maya 07/18 08/12 Yangming Korea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09 07/30 T.S. Line Ltd
    Interasia Tactic 07/10 07/24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5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