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4 11:11

부산선원관련단체협의회 열려

부족한 해기사 확보 위한 노력 함께 하기로
지난 23일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부산선원관련단체협의회 3/4분기 정기회의가 열렸다.


2002년 10월 결성돼 활동중인 부산선원관련단체협의회는 해양수산인력이 가장 많은 부산지역에서 선원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선원의 양성 및 복지 등을 추구하고 있다.

박찬조 회장의 주재로 열린 정기회의는 13개 기관에서 참여해 ▲해기사면허 효력정지자 재승선 기회부여로 해기사 부족현상 해소 방안 ▲수산업 분야 선원인력 공동화 현상에 대한 검토 등에 대한 심의가 있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 장기 미승선으로 인해 해기사 면허가 정지된 자에 대해 일정기간 재교육을 통해 승선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을 통해 해기사 부족현상이 심각한 해운업계의 선원 구인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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