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임직원 자녀들을 위한 여름방학 어린이 캠프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자녀들이 알차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어린이 한마음 여름캠프'를 지난 20~25일 2박3일동안 두 차례에 걸쳐 실시했다.
초등학교 5, 6학년 임직원 자녀 40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여름캠프는 충북 충주호 일원과 경북 봉화 이나리강 등지에서 ‘공동체 체험 래프팅’,‘담력 훈련’, ‘단체 수구’, ‘한마음 공동체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펼쳐졌다.
어린이 한마음캠프는 지난 94년부터 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기간 중에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로 14회째를 맞았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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