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동삼동 혁신지구로 교사를 이전하기 위한 첫 삽을 떳다.
이로써 용당동에 위치한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2010년을 기해 동삼동 시대를 준비하게 됐다.
연수원 신축교사는 66,708㎡ 규모로 2010년 7월말 완공이 계획돼 있으며, 연약지반 공사는 (주)예서건설에서 실시한다.
교사 신축 이전효과로 인해 교육시너지 효과 제고 및 교육투자 제정절약, 고객 편의성 제고로 교육복지 실현, 국제기준에 맞는 교육실시로 경쟁력 있는 해기사 양성, 해운수산환경에 부응하는 해양수산 전문인력 양성 기반 구축 등으로 해양수산연수원은 기대하고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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