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2-10 10:46

[ 부산지역 포워더 대부도설 가시화 ]

자금경잭… 일부업체 시장혼탁 主因

IMF시대를 맞아 금융경색이 장기화되면서 특히 부산시내 중앙동일대 2백여
개 포워딩업체들의 부도 예기가 심상치 않게 퍼지고 있어 해운업계를 긴장
시키고 있다. 부산지역 경제가 너무 침체된 상태에다가, 단자회사들마저 모
두 쓰러진 상태이기 때문에 부산지역 포워딩업체들이 큰 고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부산지역에 본사를 둔 업체들이 시장질서를 혼탁
케 하고 있어 더욱 문제라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대형포워더들을 비롯 상
당수의 포워딩업체들이 부산지사의 감량경영에 나서 부산지역 포워딩업체들
은 이중, 삼중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Tokyo 04/22 04/30 KMTC
    Pegasus Proto 04/23 04/30 Sinokor
    Sawasdee Deneb 04/23 04/30 Dongjin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Saturn 04/29 06/01 HMM
    One Crane 05/02 05/29 HMM
    TBN-EVERGREEN 05/04 06/05 Evergreen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Dana 04/28 05/26 ESL
    Kmtc Dammam 05/05 06/02 ESL
    Kmtc Dammam 05/05 06/02 KOREA SHIPPING
  • BUSAN SINGAP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4/24 05/07 Wan hai
    Hyundai Tokyo 04/29 05/09 HMM
    Kmtc Jebel Ali 04/29 05/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NEW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rmony 04/25 05/06 HMM
    Hmm Miracle 04/29 05/11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