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6 14:59

인천항 농수산물 밀수 단속

항만세관간 공조체제 구축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오병태)은 효율적인 항만밀수단속 및 풍선효과 차단을 위한 항만세관간 정보공유 및 공조수사체계를 구축하고 15일부터 대대적으로 불법·불량 농수산물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세관은 올해 잦은 호우 등 나쁜 기상요건으로 인해 농작물 작황이 좋지 않아 국내생산량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김장철 농수산물 성수기를 맞아 한탕주의에 따른 농수산물 밀수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항만밀수정보 네트워크를 활용해 농수산물 밀수를 원천 봉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합동 밀수단속은 효과적인 해상밀수 방지를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는 서해안 해상밀수 일제 단속과 병행해 실시하고 있으며, 차량형 이동검색기를 이용한 부두직통관 컨테이너 밀수 차단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