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2-18 17:59

[ 부산지역 복운업체 시장질서 확립 앞장서 ]

새로운 대 하주 개발등 경영개선에 노력

부산지역 포워딩업체들은 깊은 불황속에서 시장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부단
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좋지 않은 소문들이 나돌고 있
지만 부산지역 포워딩업체들은 자구노력의 일환으로 업체간의 협의를 활성
화시키면서 시장정화에 나서고 있다는 것이다. 부산지역 경제가 크게 침체
돼 있어 매우 어려운 상황이기는 하지만 포워딩업체들은 새로운 대 하주 서
비스 개발등을 통해 경영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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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LAEM CHA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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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Tokyo 04/22 04/30 KMTC
    Pegasus Proto 04/23 04/30 Sinokor
    Sawasdee Deneb 04/23 04/30 Dongjin
  • BUSAN SAVAN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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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ndai Saturn 04/29 06/01 HMM
    One Crane 05/02 05/29 HMM
    TBN-EVERGREEN 05/04 06/05 Evergreen
  • BUSAN SHUWAI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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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l Dana 04/28 05/26 ESL
    Kmtc Dammam 05/05 06/02 ESL
    Kmtc Dammam 05/05 06/02 KOREA SHIPPING
  • BUSAN MAP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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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en Clarity 05/07 07/07 Evergreen
  • BUSAN 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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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32 04/24 05/07 Wan hai
    Hyundai Tokyo 04/29 05/09 HMM
    Kmtc Jebel Ali 04/29 05/10 Interasia Line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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