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2-18 17:59

[ 부산지역 복운업체 시장질서 확립 앞장서 ]

새로운 대 하주 개발등 경영개선에 노력

부산지역 포워딩업체들은 깊은 불황속에서 시장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부단
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좋지 않은 소문들이 나돌고 있
지만 부산지역 포워딩업체들은 자구노력의 일환으로 업체간의 협의를 활성
화시키면서 시장정화에 나서고 있다는 것이다. 부산지역 경제가 크게 침체
돼 있어 매우 어려운 상황이기는 하지만 포워딩업체들은 새로운 대 하주 서
비스 개발등을 통해 경영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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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AVAN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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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 Together 09/02 10/02 HMM
    Seaspan Beyond 09/03 10/02 HMM
    One Ibis 09/03 10/06 HMM
  • BUSAN GU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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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owa Falcon 09/03 09/14 Kyowa Korea Maritime
    Apl Islander 09/06 09/14 Kukbo Express
    Apl Islander 09/10 09/15 Hyopwoon
  • BUSAN Y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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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owa Falcon 09/03 09/20 Kyowa Korea Maritime
    Kyowa Stork 09/25 10/13 Kyowa Korea Maritime
  • BUSAN PORT V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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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juro Chief 09/03 09/16 Kyowa Korea Maritime
    Pacific Islander II 09/10 10/01 Kyowa Korea Maritime
    Pacific Islander II 09/10 10/01 Hyopwoon
  • BUSAN BANDAR AB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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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9/09 10/14 KWANHAE SHIPPING
    TBN-WOSCO 09/14 10/29 Chun Jee
    Kmtc Dammam 09/18 10/23 KWANHAE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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