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8 10:54
싱가포르의 PSA International은 최근 파나마 내각으로부터 파나마 운하 서측의 컨테이너커미널 개발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PSA가 미주지역에 진출한 첫번째 사업으로 1단계 사업은 7,000만달러 상당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2009년에 운영에 들어가면 약 50만TEU의 처리능력이 갖춰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화교계 라이벌 터미널 운영업체인 허치슨은 이 지역에 이미 진출해 크리스토발(Cristobal)항과 발보아(Balboa)항에 합작사가 있는데, 이들 항만은 각각 카리브와 파나마 운하가 태평양과 면하고 있는 지역에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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