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8 13:24
亞, 세계 해운선물거래 시장 중심으로 부상
5년 후 아시아권 비중 50% 도달할 것
세계 해운선물거래(FFA; Forward Freight Agreement) 시장에서 아시아권의 비중은 이미 30%에 이르렀으며 그 팽창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
5년 후에는 세계 해운선물거래 시장에서 아시아권의 비중이 5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아시아권의 선물거래업체도 150여개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 해운선물거래 시장의 중심이 기존의 유럽에서 아시아권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판단한 발틱해운거래소(the Baltic Exchange)는 이미 새로운 시장 형성 및 정착에 대비하고 있다.
아시아권에서의 독자적인 해운선물거래 시장 설립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다양하게 촉구하고 있으며 '아시아 화물시장 이용자정보 이용자그룹(Asian Freight Market User Information User Group)' 형성을 주도하고 있다.
올해에는 아시아권에서 화물 및 항로를 포함한 해운선물거래의 대상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본격적인 중앙 해운거래검색(central freight screen) 시스템 출범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선주와 하주는 물론 해운중계업체, 포워딩업체, 선물거래업체 등은 이같은 움직임에 적극 참여하는 방안이 요구된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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