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11 14:15

퀴네앤드나겔, 지멘스와 유럽-美 서비스 재계약 성공

10년이상 파트너 관계 유지
독일 전기전자업체 지멘스(Siemens)가 유럽-미국간 물류 서비스를 담당할 업체로 스위스 글로벌 포워더 퀴네앤드나겔(Kuehne+Nagel)을 다시 선택했다.

두 업체는 지난 10년간 비즈니스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이번 재계약을 통해 퀴네앤드나겔은 해상, 항공, 대서양항로 중개서비스, 내륙운송서비스 등을 담당하게 된다.

지멘스는 퀴네앤드나겔의 탁월한 운영체제를 통한 입증된 공적을 높이 평가하고, 지멘스가 요구하는 물류파트너로서의 자격에 퀴네앤드나겔이 부합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퀴네앤드나겔은 운임, 운송시간, 세관정보 등에 투명성과 정확성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재계약을 통해 지멘스와 든든한 파트너로서 앞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안지은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0/14 10/20 Pan Con
    Kmtc Pusan 10/14 10/21 SM LINE
    Pos Laemchabang 10/14 10/22 Pan Con
  • INCHEO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17 11/14 ESL
    Pancon Glory 10/21 12/10 ESL
    Pegasus Unix 10/24 12/22 ESL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Green 10/15 11/03 Sinokor
    Wan Hai 501 10/15 11/08 Wan hai
    Racine 10/16 11/04 Sinokor
  • BUSAN SHUAIB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10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13 BEN LINE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hoebe 10/15 12/04 BEN LINE
    Phoebe 10/17 11/14 ESL
    Kmtc Doha 10/20 12/07 BEN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