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부산항만공사(BPA) 이갑숙 사장은 BPA를 방문한 미국의 세계적 크루즈선사인 로얄 캐리비언 인터내셔널(RCI) 후안 트레스카스트로(Juan C, Trescastro) 부사장 일행과 부산항을 이용한 크루즈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RCI의 트레스카스트로 부사장 일행은 오는 4월부터 자사 선박인 7만8천t급 호화 크루즈선 랩소디호(Rapsody of the Seas)의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 정기 기항을 앞두고 업무협의차 BPA를 방문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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