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7 11:09
대한해운, "직원 한명당 수익률 최고"
1인당 영업이익 10억..상장사중 가장 높아
대한해운이 직원 1명당 벌어들인 영업이익에서 상장법인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상장법인중 상위 100대법인의 직원 1명당 영업이익을 집계한 결과 대한해운은 벌크선 시황의 호조로 1인당 10억900만원을 달성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한해운은 지난해 328명의 직원이 3309억여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100대 기업 직원 1인당 평균 영업이익인 1억900만원보다 10배 높은 수준이다.
한편 고려아연이 1인당 평균 5억9천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고 전년도 1위기업이었던 SK텔레콤은 4억8천만원으로 3위로 밀려났다.<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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