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4 13:46
롱비치항, 친환경 크레인 도입에 500만달러 보조
연간 120톤 규모 공기오염 절감 기대
롱비치항 항만위원회가 28개의 디젤형 RGC(Rubber-tired Gantry Crane)를 전력형으로 교체하기 위해 소요되는 비용 중 500만달러를 보조하도록 승인했다.
T-부두를 운영하는 ‘Total Terminal International’사와 A-부두를 운영하는 ‘SSA Terminal’사에 각각 250만달러씩 보조키로 했다.
이 계획은 10년간 중앙부두 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롱비치항의 7개 컨테이너터미널 크레인을 교체하기 위해서는 7억5천만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이같은 계획으로 연간 120톤 규모의 공기오염 절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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