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3 16:05

한국선급 창립 제48주년 기념식 열려


지난 20일한국선급(회장 오공균)은 대전 본부에서 이항규 전 해양부 장관, 장두찬 KSS 해운 회장을 비롯한 외부인사 및 임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제48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한국선급의 발전상에 대한 홍보영화 상영을 시작으로 외부 인사에 대한 감사패 전달, 내부 유공직원 및 장기근속직원에 대한 표창에 이어 오공균 회장의 기념사, 임갑표 C&그룹 부회장, 장두찬 KSS 해운 회장 및 이항규 전임 장관의 축사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사에서 오공균 회장은 “창립 48년만에 등록선 3천만톤을 돌파하게 된 것은 정부, 해운, 조선 및 기자재 등 관련업계와 고객들의 변함없는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 이라며 “올해 사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객서비스 강화, 선박의 안정성 확보, 기술력 강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조직문화 구축 등 4가지 사항을 차질 없이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또 “단기적으로는 2011년 등록톤수 5천만톤, 나아가 2020년에는 1억2천만톤을 달성해 세계 5대 선급으로 진입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공균 회장은 지난 18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개최된 제57차 국제선급연합회(IACS) 정기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차기 의장으로 선출된 것과 관련 최근 선급업무에 대한 책임과 선박오염배출 등 여러 가지 어려운 현안에도 불구 한국선급과 우리나라 관련업계의 발전을 위해 이번에 이사회 의장직을 수락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지은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Ren Jian 27 03/23 04/12 ESL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