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4 09:40

제3회 ‘볼보 패밀리 데이’ 개최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창립 10주년을 자축

올해로 한국 진출 10주년을 맞은 굴삭기 전문 생산업체 볼보건설기계코리아(대표 마이크 로다)는 지난 10일 경남 창원 본사에서 임직원 및 가족 1만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볼보패밀리데이(Volvo Family Day)’ 행사를 가졌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창립 10주년을 자축하고 향후 10년의 도약을 다짐하고자 특별히 기획된 이번 볼보 패밀리 데이는 가족이 근무하는 직장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공장 라인 투어 및 중장비 퍼포먼스를 비롯 볼보 패밀리 사진전, 각 부서의 업무 특성을 퍼포먼스를 통해 발표하는 ID 콘테스트, 뮤지컬 갈라 콘서트, 슈퍼 콘서트, 불꽃 놀이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구성돼 임직원 및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마이크 로다 사장은 기념사에서 “10년 전 1998년에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설립 되었을 당시에는 IMF라는 큰 위기 속에 있었지만,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지금은 매출 1조원을 넘어 10억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현재 전 세계가 경제 위기지만 볼보 가족 여러분들이 다 함께 힘을 모은다면 과거 IMF를 극복했던 것처럼 오늘날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글로벌 TOP 3 굴삭기 제조업체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앞으로 10년 그리고 그 후에도 발전과 성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윤도현밴드, 주현미, SS501, 인순이 등 정상급 가수들도 초대되어 가을 밤 축제를 뜨겁게 달궜다. <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