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4-19 00:00

[ 신성해운, ISM CODE/ISO 9002 인증서 취득 ]

중견해운업체인 신성해운(대표 朴映奎)은 지난 15일 한국선급으로 부터 ISM
CODE 및 ISO9002 인증서를 동시에 취득했다.
신성해운은 1년여동안 시스템의 수립과 시험가동의 과정을 거쳐 한국선급으
로 부터 인증심사를 통과해 이번에 인증서를 취득하게 된 것이다. 이는 비
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전 임직원이 낮에는 고유업무를 하면서 주로 야간을
이용한 교육과 서류작성 등 시스템의 수립을 위해 남다르게 노력한 결과라
고 신성측은 밝혔다. 라마다르네상스호텔에서 가진 인증서 수여식에는 해양
수산부, 선주협회, 금융관계자, 보험관계자, 하주 등 60여명의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 인증서 수여식에서 박영규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
이번 인증 취득이 안전경영과 품질보증 시스템의 완성이 아니며 오히려 시
스템의 출발로 앞으로 본 시스템의 유지, 개선을 위해 노력을 배가할 것이
며 보유선박 전체가 일반화물선으로 관련법규에 따르면 2002년 7월까지 인
증서를 취득해도 되지만 인증서 위득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고 인증에 대해
대외적으로 공표함으로써 실질적인 안전운항, 환경보호, 경제운항에 대한
결의를 보이는 것”라고 전제하면서 더욱이 ISO 9002를 동시에 인증받음으
로써 고객에 대한 한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인증서 수여식은 5월 12일이 신성해운 창립 10주년인 시점에 이
루어져 더욱 뜻이 깊다고 덧붙였다.
지난 1988년에 창립하여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신성해운은 지난 96
년 해운법이 개정돼 외항화물운송사업이 등록제로 전환된 후 첫번째로 외항
화물운송사업을 등록했고 이후 장기계약을 바탕으로 선대를 확장해 명실상
부한 중견 해운회사로 발돋움했으며 이번 ISM CODE/ISO 9002인증을 계기로
안전운항과 서비스측면에서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8 07/10 Dongjin
    Honor Glory 07/08 07/10 Dong Young
    Honor Glory 07/08 07/10 Heung-A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7/13 08/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7/15 08/08 Wan hai
    Msc Maya 07/18 08/12 Yangming Korea
  • BUSAN BINTUL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Aquila 07/13 08/02 Kukbo Express
    Ever Conform 07/23 08/13 Evergreen
    Ever Vert 07/24 08/14 Evergreen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Aquila 07/13 08/04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