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3 16:00

C&그룹, 케이블TV 계열사 매각

SBN, CRTV 매각, 계열사 제외
C&그룹이 그룹내 케이블TV 계열사인‘생활경제 TV㈜’(채널명 SBN)와 ‘㈜방송과 사람’(채널명 CRTV)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C&그룹은 ‘㈜영상세계’와 그룹내 케이블TV 계열사 2곳의 지분 전체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생활경제 TV㈜’(채널명 SBN)는 지난 2005년 7월 C&그룹 계열사로 편입돼 교육전문 채널로서 경제관련 정보 및 자격증 등 교육프로그램을 제작해왔다. 또 ‘㈜방송과 사람’(채널명 CRTV)은 2005년 10월에 C&그룹에 편입돼 부동산 및 건설관련 프로그램을 제작•송출하고 있었다.

한편 C&그룹은 ‘생활경제 TV’와‘방송과 사람’을 계열사에서 제외한다고 공시했다.

C&그룹 관계자는 “기존에 추진중이던 계열사 자산 매각 및 계열사에 대한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케이블TV 계열사를 매각하게 됐다”고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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