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0 11:22

산은, 20일 해운업 전망 워크샵 개최

산업은행은 20일 서울 명동 뱅커스클럽에서 해운산업 전망 및 향후 대응방안에 대한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글로벌 경기침체와 금융위기 등의 사유로 해운업계가 처한 위기 극복방안을 논의키 위해 개최된 것으로, 산업은행, 대우증권, 산은캐피탈, 신용평가기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 전문연구기관, 한국선주협회 등 관련기관이 참석했다.

그동안 산업은행은 '해운산업 실무협의회'를 자체적으로 구성해 해운업계의 동향을 파악하고 해운업체의 체질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해왔다.

주제 발표자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임종관 연구위원은 해운불황의 파급효과를 설명하고, 이에 대한 위기 극복 방안으로 긴급 구제조치 및 부실화 방지 대책 등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워크샵 참석자들은 해운산업의 위기극복 방안에 대해 진지한 토론을 했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정보교류를 정례적으로 하기로 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4/04 04/10 KMTC
    Ts Qingdao 04/06 04/11 T.S. Line Ltd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4/10 04/14 Sinokor
    Toyama Trader 04/10 04/15 Heung-A
    Pos Yokohama 04/11 04/16 Sinokor
  • BUSA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4/09 04/25 SOFAST KOREA
    Esl Sana 04/09 05/28 KOREA SHIPPING
    TBN-PIL 04/14 05/14 PIL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Wealth 04/07 04/19 HMM
    Maersk Lirquen 04/11 05/06 MAERSK LINE
    One Matrix 04/13 04/25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