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5 11:16

선협 이진방 회장, 해군참모총장에게 위문금 전달


이진방 한국선주협회장(대한해운 회장)은 3월4일 해적들로부터 우리 상선을 보호하기 위해 소말리아 해역에 파병되는 해군장병들의 장도를 격려하기 위해 해군본부를 예방, 정옥근 해군참모총장에게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이진방 회장은 "소말리아 해역에 우리 군함을 파견하는 해군의 조치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지에 파병되는 우리 군함이 원활하게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옥근 참모총장은 이 회장에게 "소말리아 근해에서 해적을 퇴치하고 우리 선박을 안전하게 호송하기 위해 청해부대를 파병하게 됐다"며 "우리나라가 해양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05/08 05/16 KMTC
    Ts Nagoya 05/09 05/31 T.S. Line Ltd
    Ocean Faith 05/15 05/23 Sea-Trans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Singapore 05/06 05/12 KMTC
    Kmtc Bangkok 05/06 05/12 Sinokor
    Kmtc Bangkok 05/06 05/1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