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3 18:32
선박용 연료전지연구회 발족 워크숍 15일 열려
친환경 선박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 선박검사기관인 한국선급(회장 오공균)을 비롯한 국내 학계 및 관련업계가 한 자리에 모인다.
한국선급은 오는 15일 오후 1시 대전 스파피아 호텔에서 선박용 연료전지 연구회(가칭) 발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선박용 연료전지 및 시스템의 국내 연구.개발을 위한 공식적인 모임을 구성한다고 13일 밝혔다.
워크숍에선 선급을 비롯해 한국해양대학교, 한국기계연구원, 포스코 파워 등에서 선박용 연료전지에 관해 주제 발표할 예정이다.
주제발표 후 해운사, 조선사, 조선협회, 기자재 업체, 연구소,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선박용 연료전지 연구회(가칭) 발족 총회의 위원회 구성, 운영방안 등 세부사항들에 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참가관련 문의는 한국선급 에너지환경사업단( 042-869-9507)으로 하면 된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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